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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은행 취준 고민과 경영지원 직무에 대한 질문
안녕하세요! 인서울 하위권 경영학과 졸업후 이번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은행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직 은행을 오랫동안 준비한건 아니지만..필기와 서류에서 몇번 떨어지니 은행만 준비하는건 너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ㅠㅠ 그래서 다른 곳들도 넣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제 스펙이 학점 3.5에 토스al 신용분석사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 + 경제동아리/ 여러 아르바이트 이정도뿐이라ㅠㅠ 어디 다른 직무를 넣기에도 너무 애매하다고 느껴지네요.. 경영에서 갈 수 있는 직무 중 하나를 딱 타겟팅해서 관런 자격증이나 인턴경험을 더 쌓아봐야할까요? 공기업 생각도 들지만 이제부터 공기업 틀면 오래걸릴거같다는 생각에 두렵기도하네요ㅠㅠ 혹시 경영지원 직무나 금융권 등등 관련해서 알고 계신거나 조언 주실 부분 말씀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2026.10.20
답변 7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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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스펙이라면 은행만 지원하기보다 금융권과 일반 기업의 사무·기획 직무로 지원 범위를 넓히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렇다고 지금까지 준비한 은행 취업을 포기하거나, 새로운 직무를 정해 자격증과 인턴을 처음부터 다시 쌓을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신용분석사와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이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직무부터 확장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우선 금융권에서는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 저축은행, 캐피탈사, 카드사, 보험사 등의 여신심사·기업금융·리스크관리·신용평가 관련 직무를 살펴보세요. 신용분석사 자격과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은 특히 기업의 재무 상태를 분석하거나 신용 위험을 평가하는 업무와 연결하기 좋습니다. 다만 리스크관리나 신용평가 직무는 기업에 따라 통계·수학 역량이나 관련 실무 경험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채용 공고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반 기업으로 범위를 넓힌다면 경영지원이라는 큰 범주 안에서도 재무·회계, 자금, 사업기획, 경영관리, 영업관리 등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 중에서는 재무·자금이나 사업관리 직무를 먼저 검토해 볼 만합니다. 금융 관련 지식과 분석 경험을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인사·총무는 별도의 직무 경험이나 조직 운영 역량을 중시하는 공고도 많으므로, 단순히 경영학과 출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우선 지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취뽀도우미입니다삼성SDS코이사 ∙ 채택률 97%채택된 답변
현재 보유하신 스펙은 인서울 경영학과 학사 학위와 학점 3.5, 토스 AL, 신용분석사 자격증,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 그리고 동아리와 아르바이트 경력까지 갖추고 있어 금융권 및 일반 기업 지원에 결코 부족하지 않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은행권 채용은 경쟁률이 매우 높고 서류나 필기에서 탈락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므로 은행만 바라보기보다 시야를 넓히는 판단은 매우 현명합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직무를 명확히 정하지 않고 무작정 지원하면 서류 단계에서 방향성이 모호해질 수 있으므로, 경영학과 전공과 기존 경험을 살릴 수 있는 경영지원이나 금융권 내 유관 직무를 하나로 좁혀 집중적으로 준비하는 방향을 권해드립니다. 경영지원 직무는 재무, 회계, 인사, 기획 등으로 나뉘는데 보유하신 신용분석사 자격증과 인턴 경험은 재무나 회계, 혹은 금융권의 기업금융 및 리스크 관리 직무와 매우 높은 시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만약 일반 기업의 경영지원을 목표로 한다면 전산회계나 세무 같은 추가 자격증을 단기간에 취득하여 회계 실무 역량을 보완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금융공기업의 경우 NCS와 전공 시험 준비에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이미 쌓아둔 금융 지식과 인턴 경력을 활용할 수 있는 민간 기업의 경영지원이나 시중은행, 2금융권, 핀테크 기업의 재무·기획 직무를 우선적으로 함께 공략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지금까지 쌓아오신 스펙은 충분히 매력적이므로 자신감을 가지시고, 은행권의 전형 일정과 겹치지 않는 선에서 일반 기업 경영지원 직무의 채용 공고를 함께 살펴보며 직무 기술서를 분석해보시기 바랍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용분석사 자격증과 금융공기업 인턴 및 경제동아리 경험은 일반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재무 및 회계, 경영지원 직무에서 매우 강력하게 평가받는 정량 스펙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역량은 은행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 기업의 재무 및 자금 관리 직무로 즉시 확장 가능한 정석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새로운 자격증이나 인턴을 추가하기보다 현재 스펙을 활용해 일반 기업의 재무 및 경영지원 부서로 적극 지원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공기업 역시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이 있으시므로 전공 필기시험 준비만 병행한다면 짧은 기간 내에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감을 갖고 은행권과 더불어 일반 기업 재무 및 경영지원, 그리고 주요 공기업을 병행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합격 메이트삼성전자코부사장 ∙ 채택률 77%멘티님. 안녕하세요. 신용분석사 자격증과 금융공기업 인턴 및 경제동아리 경험은 일반 대기업과 중견기업의 재무 및 회계, 경영지원 직무에서 매우 강력하게 평가받는 정량 스펙입니다. 현재 보유하신 역량은 은행권에만 국한되지 않고 일반 기업의 재무 및 자금 관리 직무로 즉시 확장 가능한 정석적인 준비 과정입니다. 새로운 자격증이나 인턴을 추가하기보다 현재 스펙을 활용해 일반 기업의 재무 및 경영지원 부서로 적극 지원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 훨씬 효과적입니다. 공기업 역시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이 있으시므로 전공 필기시험 준비만 병행한다면 짧은 기간 내에도 충분히 승산이 있습니다. 따라서 자신감을 갖고 은행권과 더불어 일반 기업 재무 및 경영지원, 그리고 주요 공기업을 병행 지원하시길 권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1%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은행만 계속 보시기보다 경영지원 쪽을 함께 열어두고 준비하시는 게 훨씬 현실적입니다. 은행은 서류와 필기 변수가 큰 편이라서 한 군데만 보시면 마음이 많이 흔들리실 수 있습니다. 경영학과 강점은 범용성이어서 회계 쪽 기초를 더 다지시거나 총무 재무 구매 같은 경영지원 직무로 넓혀보시면 좋습니다. 신용분석사와 토스는 은행 지원에 분명 도움이 되고요 지금부터는 지원 직무를 한두 개로 좁혀서 그 직무에 맞는 경험을 쌓는 방향이 효율적입니다. 제 경험상 경영지원은 화려한 스펙보다도 숫자 감각과 문서 정리 능력 실무 적응력이 더 중요하게 보입니다. 그래서 꼭 은행이 아니더라도 금융권 비슷한 업무나 일반기업의 경영지원 회계관리 자금관리 쪽으로 지원폭을 넓히면서 자격증은 전산회계나 재무회계 실무에 가까운 쪽을 보강해보시구요 인턴이나 계약직도 경영지원으로 한번 들어가면 이후 이직에 도움이 됩니다. 공기업은 지금 당장 올인하기보다 병행 준비로 두시는 편이 마음도 덜 불안하고 선택지도 넓어집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7%
은행 취준과 경영지원 직무 방향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스펙이면 은행만 고집하기보다 금융권과 기업 재무 직무를 병행하는 방향이 좋습니다. 신용분석사와 금융공기업 인턴 경험은 기업금융과 여신심사, 카드사와 캐피탈, 기업 재무와 자금 직무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경영지원 전체를 넓게 준비하기보다 재무와 자금 쪽으로 타겟을 잡는 것이 기존 경험을 살리기 좋습니다. 새로운 자격증을 많이 추가하기보다 재무제표 분석과 엑셀 실무를 보완하고 관련 인턴이나 계약직 경험을 한 번 더 쌓아보세요. 공기업으로 완전히 방향을 틀기보다 은행과 금융권, 기업 재무를 함께 지원하며 선택지를 넓히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하하하호호히히후후127894안랩코사원 ∙ 채택률 0%
은행을 계속 준비하는걸 추천드려요 금융귄 중에서도 은행은 특히 경력채용을 타산업군에서 하는 경우가 드물고, 아무리 지금은 의지가 있어도 퇴근 후 공부하는게 쉽지는 않아요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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